02/12/2022, Fri
뉴스 제보 213-736-1574

높이뛰기 우상혁, 로잔 다이아몬드리그 2m15로 공동 8위

높이뛰기 우상혁, 로잔 다이아몬드리그 2m15로 공동 8위

사진제공 : 연합뉴스

높이뛰기 간판 우상혁이 세계육상연맹 다이아몬드리그 대회에서 공동 8위에 그쳤습니다.

우상혁은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경기에서 첫 번째 높이 2m 15를 1차 시기에 통과했지만 두 번째 높이인 2m 20에 3번 모두 실패해 출전한 9명 중 미국의 맥퀸과 함께 공동 8위에 그쳤습니다.

이번 대회 우승은 2m 24를 넘은 우크라이나의 프로셴코가 차지했고, 우상혁의 경쟁자인 카타르의 바심은 2위에 올랐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