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2/12/2022, Fri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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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드민턴 김소영-공희용, 2년 연속 세계개인선수권 4강행

배드민턴 김소영-공희용, 2년 연속 세계개인선수권 4강행

사진 제공:연합뉴스

배드민턴 국가대표 여자 복식 김소영과 공희용 선수가 2년 연속 세계개인선수권대회 4강에 올랐습니다.

김소영·공희용은 오늘(26일)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2 세계개인선수권대회 여자복식 8강전에서 일본의 마쓰야마 나미-시다 치하루 조를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눌렀습니다.

여자 복식 세계 랭킹 4위인 김소영과 공희용은 이번 대회에서, 지난 1995년 길영아와 장혜옥이 우승한 이후 27년 만에 한국의 여자복식 우승에 도전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