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8/01/2022, Fri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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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네가 너무 예뻐서 그랬어”.. 발길질하고 머리 만지고

“네가 너무 예뻐서 그랬어”.. 발길질하고 머리 만지고
대구의 한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취임 후 2년 가까이 온갖 갑질을 일삼아 왔다고 직원들이 단체로 폭로했습니다. 폭언과 폭행, 성희롱까지 일상처럼 저질렀다고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