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/01/2021, We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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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 총리 "추미애 해임건의 생각 안해…열심히 잘하고 있다"

정 총리 "추미애 해임건의 생각 안해…열심히 잘하고 있다"

자료사진

정세균 국무총리는 야권을 비롯한 일각의 추미애 법무부 장관 해임 요구에 대해 "해임 건의 같은 것은 생각하지 않고 있다"고 밝혔습니다.

정 총리는 오늘 KBS 라디오 인터뷰에서 "추 장관은 검찰개혁을 열심히 잘 하고 있으며, 격려를 많이 하고 있다"며 이같이 말했습니다.

앞서 정 총리는 지난 11일 기자간담회에선 추 장관을 향해 "좀 더 점잖고 냉정하면 좋지 않겠나"라고 발언한 바 있습니다.

한편 정 총리는 '대권 꿈을 꾸지 않느냐'는 진행자의 질문에는 "방역을 제대로 해 국민에게 일상을 돌려드리는 게 시급하고 중요한 목표"라며 즉답을 피했습니다.